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국지적 폭설상황으로 화물차가 전복되고,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전차로가 차단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다.
이번 훈련의 하이라이트는 중앙분리대부터 갓길까지 총 6대(종합장비, 광폭제설기, 일반제설기)의 장비가 일제히 제설작업에 나서는 과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재난시 유관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국지적 폭설과 같은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이용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