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1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5.06% 이상 오른 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증권 김창권 애널리스트는 CJ인터넷에 대해 “10대의 신종플루 휴교 수혜를 누릴 것”이라며 “‘마구마구’ ‘서든어택’ 등 주력 게임에다 웹보드게임 선전으로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3.2%, 43.7% 증가할 것”이라고 봤다.
그는 또 “5년간 100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기대작 ‘드래곤볼 온라인’이 11월 7일 클로즈베타를 끝내고, 12월초 오픈베타와 12월말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증권도 내년부터 해외 진출이 본격화되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받았던 주가 할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