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민간기구인 미석유협회(API)는 지난 주(11월6일) 미국의 원유재고가 120만배럴이 늘어난 3억33745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로이터의 전망치는 40만배럴 증가세였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140만배럴이 증가한 2억1147만배럴로,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는 64만배럴이 늘은 1억6876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휘발유 재고 전망치는 보합세였으며 정제유 재고는 3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지난주에서 0.1%포인트 상승한 80.6%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