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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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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1월 둘째주(11.9~11.13)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종합 일정입니다.


◆ 11월 9일(월)

지식경제부, 장관 초청 철강업계 간담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전문가와 상담하는 맞춤형 서민금융교육 실시(오전 6시)
한국거래소, 10월 채권시장 동향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50분)
기획재정부, 자신의 달란트(재능)를 기부하세요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오전 9시)
통계청, 초등학생용 통계학습 만화 '신비로의 환상여행' 발간 및 기증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본회의 대정부질문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지상파 DMB 재허가 심사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품질 경쟁력 우수기업 선정서 수여식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공익광고제 축사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방통위, 송도균 상임위원 APT 장관회의 참석 (오전 11시)
대한상의, 2009 프랜차이즈 아카데미 개설 (오전 11시)
대한상의, SCM CEO 리포트 2호 발간 (오전 11시)
전경련, 교육 평준화 정책 관련 연구용역보고서(오전 11시)
한국은행, 10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KDI 국제정책대학원, 전후 이라크 경제재건 전략에 관한 워크숍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중남미 경제협력 본격 착수 - 15개 부처 합동으로 '한-중남미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수립·추진 (정오)
관세청, 제2회 관세청장배 탐지견 경진대회 개막 (정오)
금융감독원, '09.9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의 연체율 현황(정오)
한국거래소, 파생상품거래세 부과관련 전문가간담회 개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신성장 포럼 (오후 2시, 과천청사)
방통위, 디지털 컨버터 규격 가이드라인 발표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오후 5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예비지정 승인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50주년 기념행사 출장 (일본)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 및 BIS 연차총회 (11/5~11, 영국·스위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 BIS CGFS 회의 (11/4~10, 영국·스위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사우디 출장 (11/7~11/10)

파키스탄, 이크발 추모일(Iqbal Day) 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재무성, 10월말 외환보유액: 1조 567억$, 예상 NA, 이전 1조 525억$
필립 로위 호주준비은행 부총재, UWA에서 패널 토론 참석
기업들의 자금조달, 투자 및 구조조정 혁신 주제 2009 기업금융월드컨퍼런스 (~11일까지, 시드니)

독일 연방통계청, 9월 무역수지: 99억€, 예상 115억€, 이전 106억€
위르겐 슈타르크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투빙인대학에서 금융위기 전, 당시 그리고 이후 통화정책 주제 연설 (오전 3시 15분, 투빙인)
유로존, 11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7.0, 예상 -11.80, 이전 -12.60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산업생산: 3.2%, 예상 1.0%, 이전 1.7%MM
영국 소매업연합(BRC), 10월 소매판매 (오후 7시, 예상 NA, 이전 2.8%YY)
유로그룹 재무장관 회담 (브뤼셀)

도미니크공화국, 제헌절로 금융시장 휴장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65%(3.82배), 이전 0.060%낙찰(4.18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65%(3.62배), 이전 0.170%낙찰(3.73배)
미국 재무부, 400억$ 3년물 국채입찰 결과: 1.404%(3.33배), 이전 1.445%낙찰(2.76배)
대니얼 타룰로 연준리 이사, 뉴욕대 머니마켓티어 회합에서 연설 (오후 7시 15분, 뉴욕)
일렉트로닉아츠/MBIA, 분기실적 발표


◆ 11월 10일(화)

지식경제부, 자발적 탄소시장 국제세미나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서비스 R&D국제 컨퍼런스 (오전 6시)
금융감독원,‘09.9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오전 6시)
전경련, 글로벌경영협의회 개최 (오전 6시, 프라자호텔 4층)
방통위, 형태근 위원, 방송통신망고도화 추진협의회 (오전 7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정부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지상파 DMB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본회의 경제분야 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대정부 질의 (오전 10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싱가포르 정보통신개발청 의장 면담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아동형콘센트, 전기스탠드 등 불량전기용품 적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EA, 세계에너지전망 2009발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형 이러닝, 세계화 본격시동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한-코스타리카 이러닝 협력 MOU (오전 11시, COEX)
우리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인터넷대상 시상식 (오전 11시, 롯데호텔)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싱가포르 정보통신개발청 의장 면담 (오전 11시)
전경련, '윤리경영에 대한 국민인식'(오전 11시)
한국은행, 이성태 韓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및 BIS 총재회의 참석후 귀국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승용차요일제 자동차보험 개선 추진(정오)
공정위, 성창에프앤디(주)의 불공정약관조항에 대한 건 (정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인터넷징흥협의회 (오후 2시, 롯데호텔)
방통위, 제4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시상식 (오후 2시)
방통위, 인터넷발전협의회 발대식 (오후 2시)
무협, 2010 세계경제 전망 세미나(오후 2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Luis Alberto Moreno, IDB그룹 총재 (오후 3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저출산대응 미래전략보고회 (오후 3시, 성동구 경동유치원)
기획재정부, 한-중남미 녹색성장 비즈니스 포럼 개최 (오후 3시)
한국은행, 1930년대 세계대공황과 2008년 위기(금융경제연구 제407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11월 채권시장지표 동향 (배포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인도네시아 출장 (10~13일)
코트라, Global Mobile Vision(GMV) 2009(~12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털)

일본은행(BOJ), 10월 은행대출: +1.5%, 예상 NA, 이전 +1.5%(1.6%에서 수정됨)
일본은행(BOJ), 10월 머니스톡(M2/M3): 3.3% 2.4%, 예상 NA/NA, 이전 3.0%MM/2.2%MM
일본 재무성, 9월 경상수지: +0.2%, 예상 -4.1%, 이전 10.4%
존 브로드벤트 호주준비은행 국내시장 담당 대표, 비즈니스펑션에서 연설
일본 재무성, 3000억엔 4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일본 TDB/TSR, 기업도산 상황: 9.2% -11.8%, 예상 NA, 이전 -6.9%MM -18.0%YY
일본 내각부, 10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40.9, 예상 NA, 이전 43.1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일본 방문 (~11일까지)

독일, 10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0.1% 0.0%, 예상 0.1% 0.0%, 이전 -0.4%MM -0.3%YY
프랑스 INSEE, 9월 산업생산: -1.5%, 예상 0.5%, 이전 1.8%MM
영국 통계청, 9월 무역수지: 67.7억£, 예상 -61억£, 이전 -62.4억£
독일 ZEW, 11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51.1, 예상 55.0, 이전 56.0
국제에너지기구(IEA), 2009 세계에너지전망 보고서 제출(수요 전망치 하향수정 예상)
유럽재무장관 회동(EU 경제재무위원회 회의)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총재, 유럽경제금융센터에서 연설 (오후 12시 15분, 런던)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은총재, 어번랜드인스티튜트에서 경제 주제 연설 (오전 9시 15분)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 피닉스 람다알파인터내셔널에서 경제 전망과 부동산 시장을 주제 연설 (오전 10시)
미국 재무부, 250억$ 10년물 국채입찰 결과: 3.470%(2.81배), 이전 3.210%낙찰(3.01배)
미국에너지정보청(EIA), 월간 단기에너지전망 발표 (오후 1시)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은총재, 오스틴헤드라이너클럽에서 연설 (오후 7시 30분, 오스틴)


◆ 11월 11일(수)

지식경제부, 부품소재기술상 시상식 (오전 6시)
금융위, 승용차요일제 자동차보험 개선 추진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중국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CBRC) 공무원 초청 연수실시(오전 6시)
공정위, 서울특별시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및 동조합 도봉구지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대한상의, 기업의 의무검사 현황과 애로요인 조사(오전 6시)
대한상의, 칠레 대통령 초청 한-칠레 경협위 합동회의(오전 8시, 롯데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본회의 경제분야 질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한·중남미 고위급 포럼 (오전 10시 , 코엑스)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칠레 정상회의 (오전 10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대정부 질의 (오전 10시)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무협, 상해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오전 10시, 상해마트전시장)
지식경제부, 우리 원자력 기술 첫 국제표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 EU 녹색, 부품소재 투자협력 착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23회 섬유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방통위, 한중일 모바일 국제컨퍼런스 개최 (오전 11시)
대한상의, 중남부 유럽지역 4개국 투자진출전략 세미나(오전 11시)
전경련,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규제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녹색성장 비즈니스 포럼 (정오, 코엑스)
한국은행, 10월중 금융시장동향 (정오)
한국은행, 9월중 통화 및 유동성지표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노숙자 기부사업을 가장한 다단계 자금모집 주의(정오)
한국거래소, 코스닥 프리미어지수 발표 (정오)
대한상의, 경제 4단체 오찬간담회(정오, 신라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IGE/IMF 컨퍼런스 (오후 12시 15분, 프라자호텔)
통계청, 10월 고용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 선진화 공청회 축사 (오후 2시, 교육문화회관)
기획재정부, 전문자격사 시장 선진화를 위한 공청회-총괄/법률 부문 발제자료 (오후 2시)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대한상의, 한-중동 미래성장 전략 심포지엄(오후 2시, 상의회관)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섬유의 날 (오후 5시, 강남 섬유센터)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제8회 파생상품교실 개최 (배포시)

일본 내각부, 9월 핵심기계수주 (오전 8시50분, 예상 2.9%, 이전 0.5%MM)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0.4%, 이전 -0.8%YY)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5.0%, 이전 -7.0%YY)
중국 국가통계국, 1~10월 도시고정자산투자 (오전 11시, 예상 33.5%, 이전 33.3%YY)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산업생산 (오전 11시, 예상 15.5%, 이전 13.9%YY)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소매판매 (오전 11시, 예상 15.8%, 이전 15.5%YY)
중국 해관총서, 10월 무역수지(수출/수입) (시간미정, 오후 2시경, 예상 191억$(-13.2%/-1.0%), 이전 129억$(-15.2%/-3.5%))
중국 국가통계국, 10월 외국인직접투자 (11일~16일) (예상 NA, 이전 -14.2%)
중국 런민은행(PBOC), 10월 M2 증가율(11일~16일) (예상 29.5%, 이전 +29.3%YY)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장관급회담 (~12일까지, 싱가포르)

폴란드, 독립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2%MM -8.1%YY)
영국 통계청, 9월 ILO실업률/10월 실업수당청구 (오전 4시30분, 예상 8.0%(20.0K), 이전 7.9%(20.8K))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이발트 노보트니, 요하네스케플러대학에서 금융위기로부터의 교훈 주제 강연 (오후 3시, 오스트리아 린츠)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누트 웰링크, 네덜란드 금융관리자문기관인 컨쿠아이스토르에서 연설 (오후 4시, 암스테르담)
영란은행(BOE), 분기별 인플레 보고서 발표
EU 경제재무장관이사회(ECOFIN) 회의 (브뤼셀)

미국 베테랑스데이, 증시는 개장
메이시스/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12일(목)

지식경제부, 제31회 에너지절약 촉진대회 (오전 6시)
기획재정부, 09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에 대한 기관표창 및 간담회 개최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1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SO 최고경영자 워크숍 (오전 10시 30분, 메이필드호텔)
지식경제부, 우리 국제표준 전문가 4명 IEC어워드 수상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 이통사,단말기업체, 모바일SW중심 '뭉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코펜하겐 협상 국제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 민간위탁경영추진 (오전 11시)
신영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중·일 모바일포럼 (오전 11시, 롯데호텔)
방통위, 이병기 위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2009 컨퍼런스 기조연설 (오전 11시, 롯데호텔)
방통위, 송도균 상임위원 APT 장관회의에서 기조연설 (오전 11시)
대한상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별 경제현안과제' 건의(오전 11시)
한국은행, 3/4분기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동향 (정오)
통계청, 2009년 쌀 생산량 조사 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전문자격사 시장 선진화를 위한 공청회-회계·세무/의료 부문 발제자료 (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료(자차․대물) 할증기준 개선 추진(정오)
한국거래소, CME연계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 개장식 개최 (정오)
공정위, 6개 LPG 공급회사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방통위, 이병기 위원, KISDI 심포지엄 (오후 2시, 프레스센터)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정책홍보 우수사례 보고대회 (오후 3시, 정부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정책홍보 우수사례 발표대회 (오후 3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성균관대 수원캠퍼스 강연 (오후 4시 30분, 성대 수원캠퍼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콰도르 천연자원부 장관 면담 (오후 5시, 접견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CFA Charter Award Day (오후 6시 30분, 엘타워)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45호)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10월 국내기업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0.1% -6.0% 이전 0.1%MM -7.9%YY)
일본 재무성, 2.4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게어트루데 툼펠-구게렐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 ECB-CFS리서치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4시, 로마)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산업생산 (오전 5시, 예상 0.4% -14.1%, 이전 0.9%MM -15.4%YY)
유럽중앙은행(ECB), 11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5시)
국제에너지기구(IEA) 월례 석유시장 보고서 발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10K, 이전 512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3.94M)
미국 재무부, 160억$ 3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4.009%낙찰(2.37배))
미국 재무부, 10월 연방예산 (오후 2시, 예상 -1500억$, 이전 -1555억$)
콜스/월마트/노드스트롬/월트디즈니, 분기실적 발표


◆ 11월 13일(금)

지식경제부, 기계의 날 행사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그린비즈니스와 지속성장 위한 글로벌 포럼 (오전 6시)
금융위, 자동차보험료 할증기준 개선 추진 (오전 6시)
전경련, 정호열 공정위원장 초청 제6차 전경련 경제정책위원회 개최 (오전 6시, 프라자호텔)
무협, '새로운 세계경제 질서와 한·중협력' 국제 세미나(오전 9시 반, 소공동 롯데호텔)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9시 15분, 기재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예산·조세소위 (오전 10시, 국회)
통계청, 3/4분기 가계동향 브리핑 (오전 10시, 엠바고 정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외신 텔레컨퍼런스 (오전 10시)
금융위,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홍영만 자본시장국장)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 간담회 (오후 1시 30분)
방통위, 디지털 컨버전스와 한국 사회의 미래 심포지엄 개최 (오후 2시)
통계청, 2008년 기준 기업활동조사 잠정 결과 브리핑 (오후 3시, 월요일 조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조직진단회의 (오후 3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후 4시 30분, 대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기계의 날 (오후 6시, 63빌딩)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EMEAP MFSC회의 및 임원회의 (11/13~15, 태국)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해외출장: 칠레중앙은행 컨퍼런스 참석 (11/15~22, 칠레 산티아고)

일본 경제산업성, 9월 광공업생산-수정 (오후 1시 30분, 예상 NA, 이전 1.4%MM)
일본 내각부,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0.5)

독일 연방통계청, 3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2시, 예상 0.8% -4.8%, 이전 -0.3%QQ -7.1%연율)
프랑스 INSEE, 3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2시45분, 예상 0.6%, 이전 0.3%QQ)
프랑스 INSEE,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1% -0.2%, 이전 -0.2%MM -0.4%YY)
프랑스, 3Q 비농업부문 고용-잠정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0.7%)
EU 유로스타트, 3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5시, 예상 0.5% -3.9%, 이전 -0.2%QQ -4.8%-연율)
마누엘 호세 곤잘레스-파라모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코르도바대화회담에서 연설(오전 8시, 스페인 코르도바)
프랑스중앙은행, 시카고연준과 자산버블과 통화정책 관련 합동컨퍼런스 개최 (14일까지, 파리)
이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비엔나경제대학 토론회 참석

미국 노동부, 10월 수입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1.0%, 이전 0.1%)
미국 노동부, 10월 수출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3%)
미국 상무부, 9월 무역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316억$, 이전 -307억$)
미국 미시건대학, 11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71.0, 이전 70.6)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준 총재, 통화정책으로 자산버블을 억제해야 하는가 주제 패널토론회에 크리스티앙 누아예 프랑스중앙은행 총재와 동반 참석 (오전 10시 30분, 파리)
JC페니/애버크롬비앤드핏치/애질런트테크놀러지스, 분기 실적 발표


◆ 11월 14일(토)

미국 오바마 대통령, 제 17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15일까지, 싱가포르)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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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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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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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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