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빙그레는 3/4분기에 33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10.39%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순매출액은 1992억2600만원, 당기순이익은 249억2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35%, 6.58% 증가했다.
또 올해 1월부터 9월까지는 누적 영업이익은 총 640억7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1% 늘었났다. 같은 기간 순매출액은 5118억2400만원, 당기순이익은 459억6000만원을 달성, 전년 대비 각각 7.08%, 3.93% 증가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요플레, 바나나맛 우유 등 주력 제품 매출이 좀 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