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이번 해외IR은 'Corporate Day'로 이름 붙여졌으며, 현지 기관투자자들이 대상이다.
임기영 대우증권 사장은 첫날인 9일 행사에 런던을 직접 방문해 유럽지역 18개 기관투자자들에게 참여 기업과 국내 증시에 대해 소개했다.
임 사장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가장 빠르게 극복하고 있는 한국 증시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럽 대형 기관투자가들과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함께 한 자리인 만큼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임 사장은 대우증권의 경영상황 및 산은금융그룹 출범 이후의 사업계획 등에 대해 직접 소개하는 등 IR활동도 펼쳤다.
이번'Corporate Day'행사는 런던을 시작으로 뉴욕, 보스톤, 샌프란시스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