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는 6일 지난 3/4분기 총 4억 5500만 달러, 주당 68센트의 순익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이 회사가 총 244억 7000만 달러, 주당 181달러의 순 손실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크게 개선된 실적이다.
일시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2.85달러로 당초 주당 1.98달러의 순익을 기대한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한 것이다.
한때 AIG는 신용디폴트스왑(CDS) 상품으로부터 발생한 손실이 급증하며 부도 위기에 직면, 정부로부터 작년 9월부터 총 1800억 달러 상당의 구제금을 지원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