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미국과 일본의 경제는 강력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유럽 국가와 중국의 경우 빠른 성장이 전망됐다.
다만 잠재성장률이 둔화된 영향일 수 있으니 성급한 낙관은 경계하는 것이 좋겠다는 지적이다.
OECD는 9월 경기선행지수가 100.6으로 전월의 99.3(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보고서는 "9월 OECD경기선행지수는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과 중국의 경제가 빠르게 성장할 것임을 시사"하며 "캐나다와 독일의 경우 경기가 확장될 조짐"이 나타난다고 밝혔다.
특히, G7국가들의 경기선행지수는 100.7로 전월의 99.2보다 한층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OECD는 "장기 잠재 성장률 수준이 낮아지며 선행지수가 개선된 것일 뿐 실제로 경기가 개선된 결과는 아닐 수도" 있다며 성급한 낙관론을 경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