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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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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1월 첫째주(11.2~11.6) 국내외 주요 일정 종합입니다.

※ 미국,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 1일부터 해제


◆ 11월 2일(월)

금융위원회, 8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융감독원, 3/4분기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실적 분석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최대주주변경 현황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와이맥스포럼 의장 면담 (오전 9시)
기획재정부, 한-타지키스탄 이중과세방지협정 타결 및 가서명 (오전 9시 30분)
국회, 2009년 정기국회 본회의 개최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 배석 (오전 10시, 국회)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Seiji Nakamura, BOJ 정책위원회 심의위원 (오전 10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최장관 MS CEO스티브발머와 만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 디스플레이산업 고도화 투자확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알카텔, 루슨트 등 글로벌 기업 방한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공익광고제 축사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금융감독원, 대부업체의 불법 채권추심행위에 대한 대응요령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유통분야 서면 실태조사 결과 및 향후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IR 엑스포에서 '환리스크 관리교육' 실시 (정오)
전경련, 'NGO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공고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기후변화특위 오찬간담회 (정오)
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 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방송통신위, 디지털 컨버터 규격 가이드라인 발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부산대 행사결과 (오후 5시)
금융투자협, 10월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해외출장-중동IR 개최 (10/31~11/6일, 아랍에미레이트·카타르)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뉴질랜드 출장 (11/2~7일)
코트라, SW 비즈니스 사절단 (11/2~3일, 미국 실리콘밸리)

일본 후생노동성, 9월 현금 급여: -1.6%, 예상 NA, 이전 -2.7%YY
중국 HSBC 10월 PMI지수: 55.4, 예상 NA, 이전 55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9월 신차판매: +3.5%, 예상 NA, 이전 +3.5%YY
브라질 금융시장, 위령일(All Souls' Day) 휴장
인도 금융시장, '구루나낙 자얀티' 휴장
필리핀, 특별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프랑스 Markit/CDAF, 10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5.6, 예상 55.3, 이전 53.0
독일 Markit/BME, 10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1, 예상 51.1, 이전 49.6
유럽 Markit, 10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50.7, 예상 50.7, 이전 49.3
영국 CIPS/Markit, 10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0.0, 이전 49.9(49.5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9월 건설지출: 0.8%, 예상 -0.2%, 이전 -0.1%(0.8%에서 수정됨)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0월 제조업지수: 55.7, 예상 53.0, 이전 52.6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9월 주택매매계약: 6.1%, 예상 0.0%, 이전 6.4%
대니얼 타룰로 연방준비제도 이사, 메릴랜드대 주최 '임원 보수' 문제 토론회 패널 참석 (오전 10시30분)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60%(4.18배), 이전 0.075%(3.80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70%(3.73배), 이전 0.185%(3.47배)
포드/휴머나/시스코/페니멕, 분기실적 발표


◆ 11월 3일(화)

한국은행, 10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9월중 국내은행 영업실적 현황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동절기 가스,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 (오전 6시)
무역협회, 농수산물 물류합리화 토론회 개최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교통방송 영어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
국회, 2009년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08회계연도 공기업·준정부기관 결산서 국회 제출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연설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국회 본회의 대표연설 (오전 10시)
금융투자협, 2009 KOREA GIPS 컨퍼런스 개최 브리핑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LED조명 국가표준을 국제표준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미 존슨앤존슨사 한국투자설명회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재부, 차량 IT혁신센터 육성추진 (오전 11시)
전경련, 제6회 대·중소기업협력대상 시상식 개최 (오전 11시, 코엑스 3층 컨벤션홀)
현대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3/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금감원ㆍ경찰청간 공조체제 강화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음료업체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연구자문 위원회 (오후 3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세계한국어방송인대회 (오후 5시, KBS본관)
금융투자협, 2009 분쟁예방 워크샵 부산 광주서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대사회복지관과 사랑의 도시락 지원협약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국회)
코트라, 3차 한미 부품소재 글로벌 파트너링 위크 (11/3~4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일본 금융시장, 문화의날 휴장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 결정: 3.50%로 0.25%포인트 인상, 부양책 점진적 철회

미국 상무부, 9월 공장주문: 0.9%, 예상 0.8%, 이전 -0.8%MM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개최 (~4일)
에너자이저/마스타카드/크래프트푸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4일(수)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감원 김종창 원장, 2009 글로벌 인재포럼 개막식 참석 (오전 8시, 워커힐호텔)
대한상의, 제4회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 (오전 10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지식경제부, 리튬이차전지산업 경쟁력 확대 예상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인력 현황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제 제품안전 워크숍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제1회 『청년기업인의 날』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석모도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봉사활동 (오전 11시)
전경련, 제4차 한일 관광협력회의 개최 (오전 11시,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
통계청, 8월 근로형태별, 비임금근로자 부가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및 BIS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예방대책 추진 성과 (정오)
한국거래소, 외국인 대량보유(5% 이상) 현황분석 (정오)
공정위, 홈플러스테스코와 하이마트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제2회 지속가능경영 세미나 (오후 1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기획재정부, 윤증현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출국: 거시경제 공조, 국제금융기구 개혁 및 금융규제 개선 등 논의 (오후 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20차 금융위원회 (오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기후변화특위 소위원회 (오후 2시)
한은 이성태 총재, ETU 주최 Business Roundtable 패널토의 (오후 2시 25분,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비즈니스 라운드 (오후 5시, 하얏트 호텔)
금융투자협, 부산지역 청소년 현장 방문교육 대폭 확대 (배포시)
한은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 BIS CGFS 회의 (11/4~10, 영국·스위스)
코트라, 달라스 IT 한국상품전(KPTP USA) 2009 (11/4~5일, 미국 달라스)
코트라, 의료기기 이-트레이드 온라인 상담회 (11/4~6일, 국내업체-코트라 본사 사이버상담실 및 참가업체 사무실, 해외바이어-해당지역 해외무역관)

일본은행, 9월 본원통화: 4.4%, 예상 NA, 이전 4.5%YY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키사라기(음력2월)회에서 연설

러시아 금융시장, 민족단결의 날로 휴장
영국 Nationwide, 10월 소비자신뢰지수: 72, 예상 NA, 이전 72(71에서 수정됨)
프랑스 Markit/CDAF, 10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7.7, 예상 57.8,이전 53.2
독일 Markit 10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0.7, 예상 50.9, 이전 52.1
유럽 Markit, 10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2.6, 예상 52.3,이전 50.9
영국 CIPS/Markit, 10월 PMI서비스업지수: 56.9, 예상 55.5, 이전 55.3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4% -7.7%, 예상 -0.4% -7.7%, 이전 0.4%MM -7.5%YY
영란은행(BOE), 10월 금융통화정책회의 개최 (~5일)
유럽위원회(EC), 분기 경제전망 보고서 발표 (시각 NA)

미국 AutoData, 10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7.88M/10.44M, 예상 7.10M/9.80M, 이전 6.62M/9.16M)
미국 챌린저, 10월 대량 해고 동향: -16%, 예상 NA, 이전 -30.2%
ADP, 10월 민간고용동향: -203K, 예상 -190K, 이전 -227k(-254K에서 수정)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0월 서비스업지수: 50.6, 예상 51.8, 이전 50.9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4.0M, 예상 NA, 이전 +0.78M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 0~0.25% 금리동결
시스코시스템즈/뉴스/푸르덴셜/퀼컴/호울푸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5일(목)

지식경제부, 무역위 스테인레스스틸바 반덤핑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 종료재심사 공청회 결과 (오전 6시)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 (오전 6시)
전경련, 상생협력 모범사례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정부, 제7차 미래한국 리포트 (오전 7시 30분, 신라호텔)
대한상의, 정기영 삼성경제연구소 소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무역협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 Fred Bergsten·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소장 초청 (오전 7시 30분, 코엑스 그랜드볼룸)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한국 M&A 포럼 기조 연설 (오전 9시 20분, 하얏트호텔)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11월 그린북 발표 (오전 10시)
코트라, 디스플레이/LED 투자환경 설명회 및 상담회 (오전 10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코트라, 2009 Global Alliance Forum (오전 10시 30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지식경제부, 기술강국 미래, 신기술 실용화가 해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0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투기업과 함께 미래로, 세계로 (오전 11시)
전경련, '청소년 경제교육 어떻게하나'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은행연합회관 14층 국제회의장)
전경련, 제2차 기업윤리학교 개최 (오전 11시, 수원 중소기업청 대강당)
대한상의, 우수 향토기업 사례와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거래소 상장기업 IR엑스포 개막식 축사 (오전 11시 15분)
통계청, 청소년 경제교육,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나? 공동세미나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법인 IR엑스포 개최 (정오)
금융투자협, 10월 펀드시장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삼성전자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 및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국가브랜드위원회 외국인자문단 포럼 (정오, 롯데호텔)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정부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간담회 (오후 3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출입기자단 세미나(오후 5시, 팔레스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09-44호) (배포시)
한국은행, 실물경기변동모형에 의한 경기침체 요인분석(금융경제연구 제406호)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 및 BIS 연차총회 (11/5~11, 영국·스위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회 (11/5~11.9, 영국)

일본은행(BOJ), 10월 (13일~14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교도통신 주최 행사에서 연설 (오전 11시30분)
일본 재무성, 2.1조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영국 통계청, 9월 산업생산: 1.6% -10.3%, 예상 1.0% -10.5%, 이전 -2.5%MM -11.2%YY
EU 유로스타트, 9월 소매판매: -0.7% -3.6%, 예상 0.2%MM -2.4%YY, 이전 -0.2%MM -2.6%YY
체코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1.25% 동결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0.50% 동결, 양적완화 250억파운드 확대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1.00% 동결
제4차 유럽 국채 컨퍼런스 개최(브뤼셀, ~6일)

미국 노동부, 3Q 노동생산성-잠정: +9.5%, 예상 +6.2%, 이전 +6.9%QQ(+6.6%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3Q 단위고용비용: -5.2%, 예상 -4.0%, 이전 -6.1%QQ(-5.9%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12K, 예상 524K, 이전 530K
국제통화기금(IMF), 제10회 연례 자크폴락리서치 컨퍼런스(올해 주제 '금융 마찰과 거시경제 조정') 개최( ~6일)
CIT그룹/MF글로벌/NVIDIA, 분기실적 발표


◆ 11월 6일(금)

금융감독원, 전문가와 상담하는 맞춤형 서민금융교육 실시 (오전 6시)
공정위, 가구제조업 및 경비업에 대한 표준하도급 계약서 제정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09 서울국제금융 컨퍼런스 축사 (오전 9시 15분)
기획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중동 방문 결과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금정국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Le Figaro' 인터뷰 (오후 3시,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영남대 강연 (오후 4시, 영남대)
지식경제부, 우리나라 선박도장 기술 세계무대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코트라, 2009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11/6~7일, 코엑스 신관)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83.2/91.2)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81.8/90.0)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 개최 (스코틀랜드, ~7일까지)
프랑스 재무부, 1~9월 연방예산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276억€)
프랑스 세관, 9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0억€, 이전 -34.1억€)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0%, 이전 1.4%MM)
영국 통계청,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1.8%, 이전 +0.5%MM 0.4%YY)

미국 노동부, 10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175K, 이전 -263K)
미국 노동부, 10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9%, 이전 9.8%)
미국 노동부, 10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0시간)
미국 노동부, 10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1%)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연레지역은행심포지움 개회사 (오전 9시45분)
미국 상무부, 9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1.3%)
미국 연방준비제도, 9월 소비자신용 (오후 2시, 예상 -100억$, 이전 -119억$)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G20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
엘리자베스 듀크 연방준비제도 이사, 시카고 연방은행 연례심포지움 기조 연설 (오후 3시)
선마이크로시스템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7일(토)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 마지막날 (스코틀랜드, ~7일까지)


◆ 11월 8일(일)

국제결제은행(BIS) 세계경제회의(선진·신흥국 중앙은행총재 회동) (스위스 바젤, ~9일)


※참고1: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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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출구조사 "유권자 65% '인플레 트럼프 탓'"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절대다수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고물가와 경제 난국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 CNN, CBS 등 미국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윌리엄 C. 가우디 기술 아카데미의 중간선거 투표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의 44%는 "2년 전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당시보다 가계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고 답한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이번 출구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에 그쳐, 1기 임기 당시 치러진 2018년 중간선거 지지율(45%)보다 7%포인트(P) 하락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답했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4대 핵심 경합주(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권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선거 이슈는 경제(39%)였으며, 민주주의 수호(32%)가 뒤를 이었다. 체감 물가 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유가 및 경유 가격(87%) ▲식료품 가격(88%) ▲공공요금(86%) ▲의료비(85%) 등 삶의 질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80%가 넘는 유권자가 불안감과 생활고를 호소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층 비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라티노 우위 격차는 2024년 10%P에서 이번에 16%P로 크게 확대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흥미롭게도, 유권자들은 양당 모두에 대해 높은 불만을 드러냈다.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4%(호감 46%), 공화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9%(호감 41%)로 양당 모두 과거 두 차례 중간선거 대비 비호감도가 크게 상승했다. '양당 모두 비호감'이라고 답한 유권자 비율도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이슈별 정당 신뢰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경제, 외교 정책, 의료, 공직 부패 등 다수 분야에서 공화당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화당은 이민 문제에서만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인공지능(AI) 정책과 세금 이슈에서는 양당이 팽팽히 맞섰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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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제2금융·증권사 등 보안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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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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