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로봇청소기 '탱고'는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처럼 로봇청소기에 장착된 카메라가 집안 내부의 영상을 초당 30회 간격으로 촬영해 스스로 청소영역을 인지해 구석까지 꼼꼼히 청소한다.
이 제품은 카메라 센서와 자이로 센서 등 13개의 청소와 관련된 센서로 청소 영역을 ▲보고, ▲찾고, 먼지를 ▲쓸고 ▲담고 ▲잡고,▲흡입하고, ▲필터로 거르는 7단계 청소 기능으로 청소력을 극대화 시켰다.
또한 '탱고'는 충돌·추락·들림방지 센서 등 26개의 안심 센서로 분당 6000번의 공간을 분석, 환경이나 물체에 민첩하게 반응해 사용상 안전사고를 방지했으며 문턱을 기존 1센티에서 2센티까지 넘을 수 있어 청소 효율이 높아졌다.
특히 삼성 로봇청소기 '탱고'의 'i-지킴이'(고급형 한정)을 이용할 경우 로봇청소기의 청소 경로를 사용자 임의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특별히 보호해야 하는 사람 주변이나 가구에 접근하는 것을 제한한다.
제품의 색상은 고급형의 경우 미러 블루, 쿠퍼의 2종류이고 보급형의 경우 토치레드 색상 1종류다. 고급형 모델의 가격은 70만원 선, 보급형은 50만원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