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빈소 첫날 오후 5시 16분경 구본무 LG그룹 회장과 이수영 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조문을 마쳤다. 이에 앞서 오후 3시 30분경에는 유영구 KBO 총재가 장례식장을 찾았다.
한편 고 박용오 전 회장은 이날 오전 8시경 서울 성북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서울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회복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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