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월부터 10월까지 판매 누계는 26만1060대로 전년동기비 7.2%가 늘었다고 덧붙였다.
기아측은 경차인 포르테와 리오의 판매량이 4984대와 4005대로 월간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이같은 증가세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3/4분기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