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톰슨이 7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1차 전망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10월 30일 기준) 원유재고는 150만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는 50만배럴이 감소하고, 휘발유 재고는 39만배럴이 늘 것으로 지적됐다.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0.2%포인트 상승한 82.0%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 3일 오후 4시30분에,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4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