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ISPLUS에 대해 신문사의 종편채널 진입과 간접 가상광고 허용, KBS 광고물량 축소 등으로 수혜가 기대된다며 주간 추천주로 꼽았다. 이번 헌재 판결로 정부 정책의 추진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이유에서다.
SK증권은 디지텍시스템을 추천했다. 삼성전자의 터치폰 비중확대에 따른 수 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현대증권은 STS반도체와 관련 삼성전자의 DDR3 물량 증가 등으로 매출 호조 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탑엔지니어링은 신규 장비(GCS, Array Tester, LED 장비)의 본격적인 수주 로 제품 라인업이 강화됐다며 대우증권이 추천했다.
또 동양증권은 프로텍과 관련 LED용 디스펜서 장비 국산화 수혜주라며 국내 주요 LED 업체들의 디스펜서 장비 발주가 본격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금융투자는 에이스안테나와 성광벤드를 추천했다. 에이스안테나는 실적 대비 절대 저PER주로 3분기 실적호전과 함께 국내 와이브로 투자확대시 수 혜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성광벤드의 경우 국내기업들의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한 해외 플랜트 수주가 호 조를 보이면서 수혜가 예상된다는 것.
한화증권은 대규모 LCD 장비 수주가 임박했고 반도체 경기회복으로 반도체 장비 시장도 서서히 살아나는 분위기라며 주성엔지니어링을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