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서울시 GIS(지리정보시스템,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포털과 다음 지도 서비스를 공동으로 활용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구축한다. 다음과 서울시는 서울 시민들을 위해 ▶서울의 주요 명소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여주는 ‘에코뷰(Eco View) 파노라마 서비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남대문 시장과 전통 시장 촬영 서비스 및 소상공인 업소 등의 정보 서비스, ▶장애인 편의시설의 실제 현장 모습을 실사 이미지로 제공해 장애인 편의 증진을 도모하는 ‘위치기반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서울시 송정희 정보화기획단장은 “서울시가 그동안 추진해온 ‘맑고 매력 있는 세계도시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완성도 높은 위치기반 서비스를 구축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서울 시민의 행복지수와 경제지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서태섭 로컬센터장은 “이번 협력으로 다음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가 서울 시민에게 더욱 쉽게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라며 “서울 시민 삶을 좀 더 편리하게 바꾸는데 다음이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