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은 기업 내에서 공정 거래 관련 법규를 투명하게 준수함과 동시에 임직원의 윤리 의식 강화와 공정 거래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목표로 운영 하는 자율적인 프로그램이다.
우선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도입을 위해 사내 자율 준수 관리임원(상무급)을 임명하여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고, 법규 위반에 대한 사전 예방 시스템 구축 및 판매 관련 공정 분야와 협력 업체와의 공정 거래 분야에서의 자율 준수 활동을 개시한다.
아울러 공정 거래법에 대한 준수 의지를 천명한 장 마리 위르띠제 대표이사의 메시지 및 어떠한 행위가 공정거래법에 위반 되는 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공정거래 매뉴얼'을 사내 인트라 넷에 공지하고 홈페이지에는 이와 관련된 칼럼을 게시함으로써 대내외 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자율준수 관리임원으로 임명된 르노삼성차 진영균 상무는 "이번 공정 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통해 공정 거래법을 준수하도록 임직원에 대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을 전개함으로써 임직원의 기업 윤리 의식을 한층 더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자유주의 경제의 헌법이라고 할 수 있는 공정 거래법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준수 해 나감으로써, 투명 경영의 모범적인 회사로 거듭 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지난 7월29일 '공정거래 위원회' 산하 조직인 '공정 경쟁 연합회'에 국내 외국계 회사로서 회원 가입을 마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