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우리산업은 PTC프리히터의 경우 조만간 2,3세대 제품 관련 추가수주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9일 오전 9시 1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9일 우리산업 관계자는 "PTC 프리히터의 경우 기존 1세대 제품은 이미 매년 50억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며 "조만간 2,3세대 제품 관련 수주가 예상되는 등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PTC 프리히터는 향후 향후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전기자동차에도 적용될 수 있는 차세대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글로벌 자동차업계 침체 영향으로 올해 1/4분기 까지 실적이 부진했던 우리산업은 2/4분기부터 확실한 실적 개선조짐을 보이는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글로벌 자동차 업계 침체로 올해 1/4분기 어려웠지만 이후 2/4분기부터는 당기순익까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신생 아이템들에 매출에 기여하고 있어 올해 연간 실적도 괜찮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