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의 모기지 신청건수는 지난 5월 중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으며, 재융자 신청 역시 2개월 최저치에 머물렀다.
이 같은 수요 감소세는 미국 의회의 연장 결의에도 불구하고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8000달러 조세 환급 정책이 종료되는 시점에 도달한 가운데 전개된 것이다.
28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0월 23일 기준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562.3으로 12.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모기지 구매 신청지수가 254.9로 5.2% 하락한 가운데 재융자지수는 16.2% 내린 2352.5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30년물 고정모기지금리는 5.04%로 한주전에 비해 0.03%포인트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