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오는 29일부터 업계 최초로 산업은행 예금으로 운용되는 'One kdb CMA'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금융사 중 최고 신용등급을 받은 산업은행의 예금으로 운용되는 만큼 MMF 및 RP 등으로 운용되는 상품에 비해 안전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또한 금액에 상관없이 단 하루를 맡기더라도 연 2.6%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이자와 세금을 일일 정산해 재투자하므로 일복리 투자효과로 추가 수익도 발생한다.
대우증권 상품기획부 김희주 부장은 "향후에도 산은금융지주 내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활용해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우증권‘One kdb CMA’는 전국 대우증권 지점에서 최소가입금액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전국 은행 CD/ATM기를 24시간 365일, 이체 및 출금수수료 없이 이용 가능하다. 문의는 1588-3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