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토니모리가 앙증맞은 과일모양 용기 화장품으로 두 번째 인기몰이에 나선다.
토니모리(대표 강수환)는 20초에 1개씩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토마톡스 브라이트닝 마스크'의 후속 제품으로, '애플톡스 스무디 마사지 필링 크림(Appletox Smooth Massage Peeling Cream)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토니모리에 따르면, 풋사과 모양의 용기가 눈에 띄는 '애플톡스'는 마사지-보습팩-각질제거 등 세가지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멀티 마사지 필링 크림이다.
'애플톡스'를 사용하는 방법은 먼저 세안 후 물기가 없는 피부에 적당량을 덜어 눈과 입 주위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도포한 후, 애플톡스의 피부유효성분이 공급될 수 있도록 1~2분간 가볍게 마사지를 한다. 이 후 팩을 하듯 20~30초간 잠시 기다리고 나서 부드럽게 문지르며 각질을 제거한 후 미온수로 세안하면 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토니모리는 고객들의 오감(五感)을 충족시키는 제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애플톡스의 경우 보는 즐거움과 사용하는 즐거움에 대한 만족도가 특히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토니모리의 '애플톡스'의 소비자 가격은 8800원(80g)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