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일 연구원은 "판매단가가 ASP보다 높은 K7, 로체·스포티지·오피러스 후속이 출시되어 제품믹스 개선될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이 추가로 급락하지 않는다면 가동률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으로 환율하락으로 인한 손실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3분기 실적 Review 및 4분기 전망
-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4조509억원, 영업이익 3,130억원, 순이익 4,020억원을 기록
- 환율하락으로 매출총이익률은 2분기보다 1.3%p 낮아진 25.1%를 기록하였지만, 해외시장개척비와 판매보증비는 매출액대비 각각 0.9%p, 0.6%p 하락
- 지분법이익은 2분기 1,864억원에서 2,270억원으로 증가.
- 본사 순차입금은 작년말 4.6조원에서 9월말 3.5조원으로 감소했고, 연결 순차입금도 10.8조원에서 2.5조원 정도 감소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조 574억원, 영업이익 3,498억원, 순이익 3,582억원, 영업이익률 6.9%로 추정
◆환율 하락은 가동률 상승과 제품믹스로 극복 가능
- 본사 가동률은 3분기 75%에서 4분기 88%, 2009년 75%에서 2010년81%로 상승 전망
- 판매단가가 ASP보다 높은 K7(11월 말 출시예정), 로체/스포티지/오피러스 후속이 출시되어 제품믹스 개선될 것
- 원/달러 환율이 추가로 급락하지 않는다면 가동률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으로 환율하락으로 인한 손실을 커버할 수 있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