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잉거솔랜드는 3/4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비 5% 줄어든 2억1660만달러(주당 65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3/4분기 순익도 주당 70센트를 기록하며, 로이터 전망치인 주당 61센트를 상회했다.
3/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19% 줄어든 34억8000만달러를 기록하면서, 로이터 전망치인 35억6000만달러를 하회했다.
또 잉솔랜드는 올 순익 전망치를 주당 1.6달러~1.7달러를, 내년 순익 전망치를 주당 2달러~2.4달러로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009년 주당 1.58달러, 2010년 주당 1.98달러를 소폭 웃도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