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영종하늘도시 동시분양 2순위 청약접수 결과, 5625가구(1순위 접수자 제외) 모집에 94명이 청약했다. 이에 따라 동시분양 물량 8851가구 중 5531가구가 잔여물량으로 남았다.
건설사별로는 동보주택건설 '동보 노빌리티'가 584가구 모집에 총 173명만이 접수를 마쳐 411가구가 미달됐고, 신명종합건설 '신명스카이뷰 주얼리'는 1000가구 모집에 단 87명이 청약해 913가구가 미달됐다.
또 우미건설이 A30블록에 선보였던 '우미 린' 은 1286가구 모집에 334명, A38블록 '우미 린'은 1670가구에 130명만이 청약 접수해 각각 952가구와 1540가구가 남았다. 한양 수자인의은 1292가구에 317명이 접수해 975가구가 미달됐고, 현대건설의 '영종 힐스테이트'는 총 1608가구에 868명이 접수해 740가구가 미달됐다.
한편, 이날 미달된 5531가구는 23일 3순위를 통해 청약접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