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의 '당진1차 푸르지오' 중·대형 주택이 대부분 미달됐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당진1차 푸르지오'는 2차 청약까지 854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845명이 신청을 했다.
주택별로는 주택형 74㎡(22.3평)는 64가구 모집에 84명이 신청해 1.31대 1, 84㎡(25.4평)는 451가구에 565명 신청해 평균 1.2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각각 1순위, 2순위에서 마감했다.
반면 이날까지 ▲ 102㎡(30.8평) 97가구에 30명 ▲ 127㎡(38.6평) 34가구에 1명 ▲ 127㎡(38.6평) 38가구에 3명 ▲ 150㎡(45.3평) 34가구에 4명이 신청해 중·대형 주택은 대부분 미달됐다.
한편, 2순위에 미달된 주택은 23일 3순위 청약 접수를 통해 공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