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 같이 전하며, 이 같은 소식에 일부 경제 전문가들이 올 연말까지 전반적인 금융개혁을 종결지으려는 오바마 정부의 노력에 매우 큰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티모시 가이트너 재정장관도 "아직 더 많은 일들이 남아있지만, 오늘 소식은 금융 산업에 더 엄격한 잣대를 만들 수 있는데 한발 더 다가선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정부는 모기지, 신용카드, 개인 신용 보고서와 같은 금융 상품 들을 규제, 소비자를 보호할 목적으로 소비자 금융 보호청 신설을 주장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