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에릭슨은 3/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구조조정 비용 등을 제외하면 55억 크로나(7억 95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의 전망치 58억 크로나를 밑도는 수치이며 전년동기 영업익인 56억 크로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에릭슨측은 시장 여건의 악화로 모바일 네트워크 시장에서의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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