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은 양국 간 ▲ IPTV, 디지털이동방송 등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 WiBro, 3G 등 이동통신 서비스, ▲ 방송프로그램 교류 및 공동 프로그램 제작, ▲ 방송통신 기술개발과 표준화 분야 등에서의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계기로 해 양국 간 정책과 기술교류가 증진되고, 특히, 우리나라가 개발한 와이브로, DMB 등 방송통신 융합서비스와 방송콘텐츠의 베트남 진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방통위는 전망했다.
한편, 최시중 위원장은 레 조안 홉(Le Doan Hop) 베트남 정보통신부 장관과 방송통신 장관회담을 열고 양국 간 방송콘텐츠 제작 기술 교류 등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