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의 탁월한 정보 수집력과 체계적인 분석시스템을 통해 ‘빈틈없이 이뤄지는 자산운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여자’ 편과 ‘남자’ 편으로 구성되어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는 상황에서 남자와 여자의 반응 차이를 절묘하게 보여주며 웃음을 끌어낸다.
‘여자’ 편에서는 소개팅 이야기를 듣자마자 ‘키는? 집은? 형제는?…’ 등 소개팅 상대에 대한 궁금증을 쉴 틈 없이 쏟아내는 여성의 모습을 통해 ‘꼼꼼한 당신을 위한 빈틈없는 자산관리’를 표현한 반면, ‘남자’ 편에서는 후배의 소개팅 제안에 “예쁘냐?” 라는 단 한마디를 던지는 남자 선배의 모습을 통해 “펀드도 이렇게 허술하게 운용하고 계십니까?”라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여자 편에서는 최근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찬란한 유산’ 등으로 주목 받고 있는 연기자 문채원을 모델로 기용했다.
기존의 금융 광고들이 신뢰감과 전문성을 강조하여 너무 딱딱하거나 이해하기 힘든 내용으로 전달됐던 반면,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소개팅’ 이라는 일상적이면서도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봤을 만한 소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금융자산관리에 접목시켜 적립투자, 분산투자, 리스크 관리 등 자산관리의 기본요소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신한금융그룹의 ‘신한, 금융생활 이야기’ 광고 캠페인과 동일한 컨셉트를 채용하여 그룹의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마케팅 전략팀 한정록 차장은 “이번 광고 캠페인은 친근하고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웃음을 유도하면서 금융자산관리의 기본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지난 1월 2일, 신한금융그룹 내 SH자산운용과 신한BNP파리바투신운용이 합쳐져 새로이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으로 출범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