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국내 및 남반구 전략시장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LG전자 AC본부는 이와 관련 "상업용 난방기 및 세계 최대 효율 멀티-V 슈퍼 3, 인버터 내장 벽걸이(RAC) 제품 중심으로 한국, 남반구 전략시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시장점유율(M/S)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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