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LG생활건강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오휘 오리지널 에너지 100 에센스 시리즈’가 전면 리뉴얼 출시됐다.
‘오휘 오리지널 에너지 100 에센스’는 오휘가 백화점 선두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대표적인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한 히트 아이템으로 피부 세포의 자생력을 높여주는 천연성분을 고농축 원액 앰플로 재탄생 시킨 제품이다.
이 제품은 아주 진한 1~2방울의 소량만 사용해도 기초화장 단계에서 가장 집중적인 피부보습, 영양공급을 제공하는 최첨단 피부 과학기술을 접목시킨 고기능 제품으로, 특히, 이번에는 바이탈 파워, 하이드라 파워, 레디언스 파워 등 3가지 제품으로 출시돼 각각의 유효성분을 보다 차별화하고 강하게 재탄생 된 것이 특징이다.
3가지 제품으로 출시된 제품 중 빵강 바탕에 담긴 ‘바이탈 파워 에센스’는 피부결이 처지고 까칠해져 탄력있는 피부결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적합하다.
이 제품은 사막에서 발견된 태초의 바다 생명체 바이오 플라즈마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 자생력을 선사하는 탄력 강화 제품이다.
또 초록색 바탕에 담긴 ‘하이드라 파워 에센스’는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에 강력한 보습력을 공급해 주는 등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적합하며, 지중해 자생의 수경식물인 히야신스 뿌리에서 추출한 히야신스 수액이 피부 건조함을 개선해준다.
아울러 은색 바탕 용기에 담긴 ‘레디언스 파워 에센스’는 최고급 진주조개 내피 추출물에 함유된 다양한 유기물과 진주 펄 성분이 칙칙하고 거뭇한 피부에 환한 빛을 느껴지도록 피부안색을 개선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