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진행된 생애최초 특별공급분을 접수한 결과, 2852가구 모집에 총 9979명이 청약해 평균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구별로는 강남세곡지구 281가구 모집에 총 4135명이 몰려 14.7대 1, 서초우면지구는 172가구 모집에 2172명이 지원해 12.6대 1의 경쟁률의 보였다.
또 고양원흥은 507가구 모집에 1029명이 몰려 2대 1, 하남미사는 1892가구 모집에 2643명이 지원해 1.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사흘동안 접수해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신청자가 배정 가구수를 초과했더라도 22일까지 계속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