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초고속인터넷 및 VoIP의 가입자 목표로 마케팅을 포기할 수 없는 만큼 4/4분기에도 의미있는 수익성 개선은 어려워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유선통신시장 마케팅 경쟁 심화로 수익성 훼손
LG파워콤 3/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6.0% 증가한 3746억원으로 15분기 연속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하였으나 초고속인터넷 및 VoIP 가입자 획득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0.6%, 전분기대비 25.5% 감소한 209억원을 기록.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207억원에는 부합하는 실적이나 시장 컨센서스 261억원 대비로는 20.1% 하회한 실적.
◆ 의미있는 수익성 개선 어려워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6.6%, 726.0% 증가한 3844억원, 231억원 전망.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의 대폭 개선은 지난해 4/4분기 사상 최대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인한기저효과에 기인. TPS 서비스(Triple Play Service, 초고속인터넷 + VoIP + IPTV) 가입자 증가로 인해 분기 단위 두자릿수 성장세는 4/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의미있는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