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 스탠리는 787 드림라이너의 비행 스케줄 연기 가능성과 부진한 항공기 수요 전망으로 보잉의 투자 등급을 '비중축소(underweight)'로, 목표가를 7달러 내린 43달러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발표에 보잉 주가는 이날 2.92% 급락한 51.8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