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행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그는 "국내외 상장을 통해 법에서 제시한 부분보다 민영화를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
민영화 시기에 대한 질문에 민 행장은 "우리은행보다 더 빨리 민영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산은지주는 2012년까지 투자은행그룹(CIB)체제의 기반을 구축하고 2020년에는 글로벌 CIB로 발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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