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제 18회 PIC 괌 국제 단축 마라톤대회'에 참가하고 '나눔씨앗 콘서트'에도 함께할 수 있는 일정의 '괌PIC 마라톤 5일'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
다음달 5일, 6일 단 두 날짜에 걸쳐 출발하며 상품가는 79만9000원이다.
이번 마라톤은 매년 진행해온 방식대로 연예인이 참여해 1m를 지날 때마다 1달러의 기부금을 적립하며, 5km 완주 시 5000달러를 기부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PIC괌 마라톤은 매년 전세계 1500명의 마라톤 선수 및 마라톤 애호가 그리고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괌 최대의 마라톤 행사로 미국 체육회와 육상경기연맹이 공인한 국제 대회다.
코스는 PIC괌을 출발해 아름다운 괌 해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5Km와 10Km, 하프 마라톤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시상식은 세계적 마라토너 프랭크 쇼터와 PIC괌 총지배인 바트 잭슨에 의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모두투어는 'PIC 나눔씨앗' 1주년을 기념해 야외 공연장에서 한국, 미국, 일본 등지의 팬들과 함께 '제 2회 나눔씨앗 콘서트'도 개최한다. 이날 콘서트 수익금 전액은 기금으로 전달된다.
한편, 이번 상품은 콘서트와 마라톤에 참여하는 이벤트성 일정 이외에도 괌상품 본연의 즐거움인 수상 레포츠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괌의 명소인 사랑의 절벽, 파세오공원을 관광하고 시내관광도 다녀오며, 이후 폴리네시안 민속춤의 진수를 보여주는 퍼시픽 환타지쇼도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