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항셍지수는 전주말보다 270.56포인트, 1.23% 오른 2만 2200.46으로 거래를 마감, 2008년 8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본토 주요 기업들로 이루어진 H지수는 1.54% 급등한 1만 2947.73을 기록했다.
중국 경제가 기대한 대로 빠른 성장세를 구가할 것이란 기대감 외에도 휴대전화 시장의 낙관적 전망으로 폭스콘인터내셔널(Foxconn International)이 9% 이상 급등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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