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의 지옹비린 부대표는 중국의 올해 초부터 9월말까지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7%를 넘어설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지옹 부대표는 또 올해 중국의 연간 GDP 성장률 목표인 8% 달성도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3/4분기 GDP는 오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8.9%다.
한편 올해 상반기 중국의 GDP 증가율은 7.1%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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