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에스엔유프리시젼(대표이사 박희재)은 일본의 마쓰보(Matsubo)사로부터 45억웜 상당의 LCD 검사장비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원화로 약 45억원 규모이며 일본 장비 에이전시인 마쓰보社로부터 수주를 받았다. 실제 장비는 일본 메이져 패널업체인 DNP社에 공급하는 계약이다.
회사 관계자는 "에스엔유는 전세계 90% 이상의 LCD 패널업체 등에서 꾸준하고 높은 수주실적을 보유중"이라며 "8세대 이상의 고세대급 검사장비 분야에서는 독점적인 시장지배력을 보유한 만큼 패널 업체들의 향후 투자계획 발표를 전후로 수주기회를 잡는데 무리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