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기존 동영상과 함께 다양한 e스포츠를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다음은 이를 위해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온게임넷 스타리그'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서든어택 슈퍼리그' 등 국내 유수의 e스포츠 전 경기 중계권을 확보하고 생중계 및 다시보기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특히 '워크래프트3리그' 뿐만 아니라 지난 9일 개막한 '리니지2 배틀리그'는 다음 tv팟을 통해서만 온라인에 단독 생중계되고 있다.
다음은 이달부터 7개의 게임리그 생중계를 새롭게 시작했으며, 지난 10일부터는 e스포츠협회에서 주관하는 스타크래프트 및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14일부터는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생중계 되면서 온라인에서 e스포츠에 대한 관심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경우 월평균 100만여 명이 게임리그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으며 다시보기 조회수 또한 월평균 400만여 회에 이르고 있다.
다음은 이외에도 tv팟 동영상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게임동아, 다날미디어, 인벤 등 10여개의 게임 웹진과 제휴한 상태로 이를 통해 온라인, 모바일, 비디오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관련 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다음의 고미경 동영상서비스팀장은 “매일 2만여개의 동영상이 새롭게 올라오고 있어 방대한 동영상과 게임 생중계를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서비즈 만족도를 바탕으로 게임 및 e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동영상 서비스 시장의 확고한 1위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