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은 익명의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GM과 SAIC 양사가 인도시장에서 사업 협력과 진출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양사의 인도시장에서의 협력 강화가 실현된다면 SAIC에게는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확대의 기회를, GM에게는 SAIC와의 협력관계 강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앞서 지난주 화요일 프리츠 핸더슨 GM 최고경영자는 상하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상하이자동차와 강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같은 제휴관계를 다양한 사업분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