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은 9월 CPI가 휘발유 가격 급락에 힘입어 전년동월 대비 0.9%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 마이너스 0.8%를 하회하는 수치.
전월 대비로는 0.0%로 보합세를 유지, 역시 0.1% 상승할 것이란 예상치를 밑돌았다.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으며,전년동월 대비로는 1.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캐나다의 CPI는 전월 대비 보합세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0.8% 하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