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후 2시 1분 현재 1만 221.58엔으로 전날보다 17.07엔, 0.17% 하락하고 있다.
증자에 대한 우려에 대형 은행주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주말을 맞아 차익 매물에 주변국 증시가 하락하고 있는 점도 주가지수에 부담이 되고 있다.
다만 기업 실적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한 만큼 추가 낙폭은 제한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같은 시각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62% 하락한 2961.32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페트로차이나를 비롯한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차스닥 개장을 앞두고 기업공개에 따른 물량 부담이 부각되고 있다.
이밖에도 대만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0.1% 하락한 7702.69를 기록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0.12% 상승한 2만 2025.71로 전장을 마감했다.
대마 증시에서는 캐세이파이낸셜 등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TSMC를 비롯한 기술주에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부담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