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노키아는 3/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5억 5900만 유로, 주당 0.15유로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로이터가 조사한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주당 0.09유로의 순익을 달성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특별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0.17유로의 순익을 기록, 로이터 전망치 0.14유로를 상회했다.
3/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122억 3900만 유로에서 20% 감소한 98억 1000만 유로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의 매출 전망치 99억 5000만 유로를 하회하는 수치이다.
실적 발표 후 노티아의 주가는 일시 3% 이상 급등했지만 이내 하락 반전하면서 낙폭을 6%대로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