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지앤알(대표 최오진)은 최근 중국 영하회족자치구의 태양광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 중국 상주일지승사와 10MW규모의 태양광추적장치 추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앤알에 따르면 영하발전집단유한회사는 영하회족자치구의 전력 수송 및 건설 사업을 주관하며 전력 공급을 담당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자치구 내에 200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지앤알은 제품에 대한 성능 업그레이드와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통해 대규모 발전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지앤알 관계자는“최근의 결과들은 태양광추적장치에 대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한 결과”라며 “자사 태양광추적장치에 대한 성능 테스트 결과들이 좋게 나오기 때문에 향후에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앤알은 지난달 15일에도 성능검증용 태양광추적장치를 중국 Qinghai New Energy Group 에 제공했다고 밝힌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