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더슨 회장은 "구체적이고 상세한 그리고 미래 회사의 파이낸싱은 논의 중이며 계획 수립 중"이라면서 "충분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주주들이 원하는 것은 함께 협력해서 모든 주주들이 확신갖고 미래를 보장하는 성공전략의 합의 도출"이라며 "GM대우는 계속적으로 현명하게 자금문제 해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헨더슨 회장은 또 산업은행과의 논의 대해서 "굉장히 건설적이고 열린 대화 나눴다"면서 "GM대우와 산은이 중점 부분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