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14일 9시25분 현재 전일대비 3.04%(1만5000원) 오른 5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이후 13거래일만에 50만원선을 회복던 포스코는 이날 주가 상승은 외국계 매수세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해 4/4분기에 1조3976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했지만 업황이 악화되며 올 1/4분기와 2/4분기 각각 3740억원, 1704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하는 데 그쳤다.
한편 증권가 일각에선 이번 3/4분기에는 다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