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인 콘세코는 헤지펀드 폴슨&코의 추가 지분 매입 호재에 주가가 두 자릿수 급등했다.
13일(현지시간) 알테라는 4/4분기 매출이 6~10% 정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호재로 작용해 마감 후 거래에서 주가가 2% 가까이 올랐다.
이대로라면 이번 분기 매출은 3억 380만~3억 152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팩트셋리서치의 예상치인 2억 9200만달러를 웃돌게 된다.
인텔 역시 4/4분기 매출액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95억달러를 상회한 101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해, 주가가 4% 이상 뛰었다. 정규 거래에서 0.4%대 상승한 데 이어 추가로 올랐다.
한편 콘세코는 폴슨&코의 7790만달러 추가 투자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16%나 급등했다. 이로써 헤지펀드인 폴슨&코는 콘세코의 보통주를 총 9.9% 보유하게 됐다.
콘세코의 주가는 정규 거래에서 2.5% 정도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