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석유화학 부문은 PO(폴리올레핀)제품의 중국 및 중동 신증설 물량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LG화학의 경우 PO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며 "PO를 제외한 경쟁우위를 가진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군의 실적은 견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정보전자소재 부문도 광학·전자재료 사업에서의 차별적인 제조역량 강화를 지속할 것"이라며 "전지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공급 물량 유지와 전기자동차용 중대형 전지의 앞선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추가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