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공식 후원사 참여는 전국체육대회가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대회로 기록되고 그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전국체전 공식 후원사 참여 및 우수체육선수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의 기업정신인 H-LOHAS(Hankook tire-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운동의 일환"이라며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출전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7년부터 12년간 우수선수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우수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지난해까지 총 362명에 1억8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올해 전국체전에서는 보다 많은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장학금을 지난 해보다 증액하여 약 3천만원(기념품 포함)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