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빛과전자(대표 김홍만)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데 이어 올해도 흑자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빛과전자는 2007년 적자에서 지난해 19억원 정도의 영업이익과 12억원의 당기순익을 내 흑자전환 한 바 있다.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14억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 4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3일 빛과전자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흑자를 낸데 이어 3/4분기도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이 나올 것 같다"며 "올해 연간 전체적으로도 흑자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장 일각의 자회사 세영기술의 상장 추진설에 대해선 "자산 총계가 7억원 밖에 안되는 회사로 상장을 추진할 만한 회사가 아니다"며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또 신사업으로 에스원과 추진했던 '광망 감시시스템'개발과 관련, "현재 관련 시장 수요가 없어 개발이 중단된 상태"라고 언급했다.












